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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국립박물관단지 국제공모 수상작 전시회 개최

2016. 12. 01|건축문화부문|행사 및 홍보|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문화박물관센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이충재)은 12월 1일부터 5일까지(5일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지난 11월 14일 최종 발표한 국립박물관단지의 종합계획(마스터플랜) 당선작과 2등작, 2차 본선 진출작 등 총 5개 작품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2023년 조성될 국립박물관단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작품별로 조감도, 배치도, 시설투시도 등 대형 판넬과 작품별 모형이 함께 전시된다.

국제공모 당선작인 “세종뮤지엄가든즈(Sejong Museum Gardens)”는 캐나다 설계사인 오피스 오유(Office OU)와 대한민국 정림건축종합사무소의 출품작으로 도시와 자연이 조화되고 단지 전체를 격자형으로 재조직하면서도 조경을 적절히 관입시키고, 저층 박물관을 섬세한 질서와 원칙으로 배치하였으며, 단지의 단계적 건립계획에 적합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행복청은 이번 작품전시회가 행복도시에 조성될 국립박물관단지를 좀더 쉽게 이해하고 함께 참여하는 교육장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행복도시 중앙공원과 금강이 접한 19만㎡의 부지에 다양한 박물관을 집약해 건립하는 국립박물관단지는 국제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2017년 기본설계, 2018년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순차적으로 시설을 완공하여 2023년 전면 개관할 계획으로, 총 사업비는 4,55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국제공모 당선작 “세종뮤지엄가든즈(Sejong Museum Gard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