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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종합계획 공유를 위한 「워크숍 개최」

2019. 11. 14|건축문화부문|사업추진 및 지원|농림축산식품부|농산업정책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1차 조성지역(경북 상주, 전북 김제)12월 초 착공을 앞두고, 추진상황 등 정보공유를 위하여 1115() 금오산호텔(경북 구미)에서스마트팜 혁신밸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농식품부, 지자체, 관계기관, 경북 청년창업 보육생, 실증단지 입주희망 업체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고,

혁신밸리 1차 조성 지자체(경북·전북) 추진상황 발표시간주제별 발표(혁신밸리 운용방안, 데이터수집·활용 선진사례, 국산 기자재 기술동향, 농업데이터의 국내외 선진사례 등) 시간으로 나누어 진행될 계획이다.

경북과 전북은 추진상황 발표시간에서 스마트팜 청년보육센터, 임대형스마트팜 및 실증단지의 온실형태, 규모, 에너지 절감 시설, 내부 기자재 등 현재까지 진행된 설계 추진상황을 보육생과 참여희망 기업에게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받을 계획이다.

청년보육센터, 임대형스마트팜, 실증단지는 청년보육생과 전후방기업이 향후 직접 참여하게 될 온실인 만큼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경북과 전북은 워크숍 때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확정하고 12월 초 기반조성 착공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경상북도에서 주최하는 행사이니만큼 전체적인 운용방안 모색뿐만 아니라, 경북 혁신밸리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주로 마련하였다.

경북 혁신밸리 실증분야 중 하나인 로봇과 관련하여, ‘국내외 농업용 로봇현황과 적용방안을 공유하고 경북 혁신밸리에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 유비엔에서 실증서비스 지원방향에 대한 업계 의견을 제안할 계획이다.

농기계공업협동조합기자재 기술적용 및 산업지원방안을 주제로 국산 기자재 기술수준 정보 공유 및 관련 업계 의견 제시할 계획이다.

혁신밸리 참여를 희망하는 업계의 의견은 내년 혁신밸리를 본격 조성할 2차 지역(경남·전남)에도 유익한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스마트팜 청년창업과 산업 생태계 조성의 마중물, 선정된 지자체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고 강조하면서

실제 교육중인 보육생과 실증단지 실제 입주 희망업체 의견교류를 통해 지역별 혁신밸리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였고, 농식품부도 혁신밸리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과 관심을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