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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016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 개최

2016. 03. 21|국토환경디자인부문|행사 및 홍보|국토교통부|건축문화경관과

국토교통부는 창의적인 우수 경관·디자인 조성사례를 발굴·홍보하여 아름답고 품격 있는 국토·도시공간을 만드는 활동을 촉진하고자 ‘2016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까지 별개로 시행되던 ‘국토도시디자인대전’과 ‘경관대상’을 올해부터 ‘국토경관디자인대전’으로 통합해 진행하는 것으로, 공모기간은 3월 21일부터 5월 13일까지다.

 

또한 국토·도시·경관·건축·토목·공공디자인 등 경관·디자인 분야의 대표적 기관이 협력하여 공동으로 추진하는 만큼,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경관·디자인 사례를 찾는 대표 공모전으로서 그 의미가 크다.

(국토연구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경관학회, 대한건축학회, 대한토목학회, 한국공공디자인학회, 파이낸셜뉴스)

 

이번 공모는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업, 개인 등 경관·디자인 향상에 기여한 자는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경관·디자인 요소별 자원을 보전·관리·형성하기 위한 노력과 그 결과로 조성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한 6개 일반부문과,


① 공원·산림·하천, ② 가로 및 광장, ③ 주거·상업·업무단지, ④ 역사 및 문화건축, ⑤ 공공디자인, ⑥ 사회기반시설

 

국내기업 등이 해외에 조성한 우수사례 및 매년 주제를 달리한 특화주제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한 2개 특별부문으로 구분하여 선정·시상한다.


① 해외건설, ② 특별주제(우리동네 매력적인 재래시장)

 

참가신청은 국토경관디자인대전 누리집(http://www.lcdc.kr)을 통해 이루어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13일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우수작에 대해서는 대통령상(1점), 국무총리상(1점), 국토교통부장관상(8점) 및 관련 기관장상(8점)과 함께 해당 작품에 부착하여 홍보할 수 있는 동판도 수여된다.

 

또한, 상을 수상한 지자체가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국토환경디자인 지원사업*”에 응모할 경우에는 가산점도 받을 수 있으며, 장관상 이상을 수여한 자는 해외 우수사례 견학의 기회를 제공한다.

* 지역경관 향상을 위해 전문가 지원을 통해 건축물, 공공공간 디자인 등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사업(’09~’16년까지 41개소, 총 229억원 지원)

 

국토교통부는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국토경관·디자인 모범사례가 우리나라의 국토·도시경관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좌>2015년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 수상작 대통령상  :  (가로 및 광장)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사업  

<우>2015년 대한민국 경관대상 수상작 대상 : (자연경관) 순천, 정원의 도시 경관을 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