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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주한아세안 10개국 대사와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논의

2019. 11. 08|국토환경디자인부문|행사 및 홍보|국토교통부

국토부, 주한아세안 10개국 대사와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논의

8() 김현미 장관, 11월 부산 스마트시티 착공식장관회의페어 초청

 

 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스마트시티 분야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주한 아세안 10개국 외교단*를 초청하여 8() 114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간담회를 주최했다고 밝혔다.

 

  자리에는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라오스, 브루나, 싱가포르, 태국(대리) 8개국 주한대사캄보디아, 필리핀 2개국참사관이 자리를 함께 했다.

 

 토부는 1125-26·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 개최되는 스마트시티 관련 행사 부산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착공식(11.24)’, ‘스마트시티 페어(11.25-27)’, -아세안 스마트시티 장관회의(11.25)를소개하면서 각국 정상장관 고위급 관계자를 초청하였다.

 

  -아세안 스마트시티 장관회의에서는 스마트 도시개발, 주택, , 교통, 물관리 5개 주요 분야에서 향후 스마트시티 협력 논의할 예정이다.

 

  장관스마트시티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핵심 성장동력이자,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핵심협력 분야인 만큼 향후 스마트시티 건설 경험 기술 공유 구체적인 후속사업에 대한 논의더욱 확대기를 기대한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