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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2019. 10. 14|국토환경디자인부문|행사 및 홍보|강원도|사회적경제과

2019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2018년 추진사업 111개 중 우수 마을공동체 12개소 발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드론분야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선제적으로 규제를 풀고 활발한 연구와 개발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무조정실 등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드론 분야 선제적 규제혁파 로드맵’을 논의, 확정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드론은 정부가 선정한 미래 핵심 성장동력 중에서도 성장 잠재력이 높은 대표 분야로 국민체감도 제고와 신산업 확산을 위해 과감한 규제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향후 지능화, 초연결 등 신기술 접목에 따라 다양한 분야로 확산해 새로운 규제 이슈가 대두될 것으로 전망돼 선제적으로 규제를 혁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019년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10. 14. (월)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관계 공무원, 마을공동체 구성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강원도는 전통적 공동체 회복을 통해 인간소외 등 병리현상을 해소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해결함으로써 마을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18년도 사업을 추진한 111개 마을공동체 중 서면심사를 통하여 최종 선정된 12개 우수 마을공동체가 발표대회에 출전한다.


대회에 참가하는 공동체는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배경과 주요내용, 성과 등에 대해 발표하고, 강원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 위원과 청중평가단의 현장 평가로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최종순위에 따라 상장(대상 1, 최우수 3, 우수 8)을 수여하고 총 900만 원의 시상금(강원상품권)을 지급한다.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2019년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마을공동체 우수 모델 전파로 지속가능한 자생 마을공동체 육성 및 확산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