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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텍처:이플러스 그린홈

위 치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199번지
구 분 신축
용 도 미지정 
대지면적 5,525 m2 지상층수 2
건축면적 951.83 m2 지하층수 -
건폐율 17.23 % 구조 철근콘크리트
연면적 1,733.08 m2 용적율 31.37 %
작품설명 루프텍쳐(Rooftecture)의 주거 : 친환경 테크놀러지를 디자인에 접목하다
지금까지 친환경주거는 테크놀러지의 요구에 기능만을 강조한 형태로 주거가 완성되어 왔다.
랜드스캐이프, 에너지 시스템을 총괄하는 하나로 통합된 지붕의 개념인 루프텍쳐 (Rooftecture)을 적용하였다. 주거의 가장 중요한 쉘터역할의 부분인 지붕을 자연의 대지의 형상을 차용하여 추상적인 변형의 물리적인 스킨과 에너지생산의 시스템을 포함한 테크놀러지 스킨의 결합으로 루프텍쳐라고 개념화 하였다. 루프텍쳐의 시스템은 에너지 손실의 최소화, 태양에너지
를 최대로 획득하는 지붕의 경사면의 각도, 수자원을 이용하는 형태적 굴곡, 옥외 테라스, .... 등의 요소의 결합으로 적절한 구김과 각도, 요철을 가진 하나의 지붕이며 랜드스캐이프가 된다.
태양, 물, 대지, 바람, 각각의 자연요소가 효율적으로 이용 가능한 연속된 산 형상의 루프를 구성한다. 친환경 건축기술의 통합을 통해 최적의 시스템이 적용된 에너지 플러스의 지속가능한 주거가 된다. 생활을 통해 자연요소들과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건축과 자연이 어우러진 에코플러스적인 자연친화형의 주거가 된다.
합리적이면서도 자연에서 유래된 형태와 시스템을 적용하는 이모션 플러스적인 자연감성 주거를 구성한다. 자연의 모든 생명체의 원리를 탐구해 내는 ‘자연모사 테크놀러지’(nature inspired technology)를 통해서 추출된 신유기적 건축(New Organic Architecture)을 생산해낸다.


[심사평]
친환경 테크놀로지를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접목시키고 있다. 현재 이용 가능한 모든 친환경 기술을 적용했고, 태양에너지를 최대한 획득하기 위한 지붕 경사면의 각도, 수자원을 이용하는 굴곡의 형태, 옥외 테라스 등 설계자의 조형적 실험이 눈에 띠는 작품이다. 다만 실제 이용자가 없는 실험주택이라는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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