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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안(서울플랜) 최종 심의통과

2013. 12. 27. |국토환경디자인부문|사업추진 및 지원|서울특별시|도시계획국 도시계획과

서울시는 지난 9.26 발표한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서울플랜)()에 대한 법정 마지막 절차인 도시계획위원회 심의(12.26 개최)조건부 가결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미래상 소통과 배려가 있는 행복한 시민도시’, 5대 핵심이슈별 계획, 중심지체계 ‘3도심-7광역중심-12중심9.26 발표된 계획()의 골격은 유지되었으며, 도시계획위원회 사전자문, 시의회 의견청취 등 절차 진행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하여 계획()을 보완하도록 했다.

 

서울시는 계획() 발표 이후 권역별 자치구 설명회, 공청회, 관련 기관/부서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2차례의 도시계획위원회 사전자문 등 일련의 의견청취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이로서 2009년 계획수립에 착수한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이 마무리 되었다.

 

향후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결과에 대한 후속조시(조건사항의 보완)가 완료되는 ’14년 초(2월경)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이를 공고할 예정이다.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 주요내용

 

미래상: 소통과 배려가 있는 행복한 시민도시

 

5대 핵심이슈

  - (핵심이슈1) 차별 없이 더불어 사는 사람중심 도시

  - (핵심이슈2) 일자리와 활력이 넘치는 글로벌 상생도시

  - (핵심이슈3) 역사가 살아있는 즐거운 문화도시

  - (핵심이슈4)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안심도시

  - (핵심이슈5) 주거가 안정되고 이동이 편한 주민공동체 도시

 

중심지체계: 3도심 7광역중심 12지역중심

  - 3 도 심: 한양도성, 영등포·여의도, 강남

  - 7 광역중심: 용산, 청량리·왕십리, 창동·청계, 상암·수색, 마곡, 가산·대림, 동대문, 성수, 망우, 미아,

                     연신내·불광, 신촌, 마포·공덕, 목동, 봉천, 사당·이수, 수서·문정, 천호·길동

 

공간관리 4대 방향

  - 서울의 정체성 회복 및 강화

  - 대도시권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지역별 특성화된 균형발전

  - 시민생활환경의 획기적 개선

 

생활권계획(권역별구상) : 5대 권역별 발전방향 제시

  - (도심권) 역사문화 도심으로의 위상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 (동북권) 자족기능 강화 및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활성화

  - (서북권) 창조문화산업특화 및 양호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 (서남권) 준공업 지역 혁신을 통한 신 성장산업거점 육성 및 주민 생활기반 강화

  - (동남권) 글로벌 업무·상업기능 강화 및 기존주거지의 계획적 관리

 

계획의 실현: 도시기본계획 실현을 위해 필요한 사항

  - 계획체계의 조정·보완: 생활권계획 및 주요 지역의 관리 기본계획 수립

  - 도시기본계획 상시모니터링체계 구축·운영을 통해 계획의 실현성 담보

  - 시민참여 및 소통체계, 광역적 협력 거버넌스 강화 등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