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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자전거 녹색교통망 구축한다"

2011. 12. 22. |녹색건축도시부문|시스템 구축|경상남도|지방자치단체

경남도가 녹색교통망 구축을 위한 국가 자전거도로 기본계획에 근거해 기존 도심과 낙동강 자전거 길 등을 네트워크화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도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자전거도로 기본계획에 따르면, 전국 자전거도로 연속성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국가자전거 도로 순환노선 157km(창원-함안-의령-진주-사천-하동)에 2010~2019년(10개년)까지 790억 원 투자할 계획으로 있다.

 

특히, 낙동강 자전거 길은 경북안동-경남-부산 을숙도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서 경남도 구간(창녕-의령-함안-창원-김해) 137km중 낙동강사업 67km, 기존도로 10km, 단절구간 우회노선 60km를 조성해 자전거도로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계획으로 부산지방국토청 등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구축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 12월 초 경남도는 하천 협곡부, 지천 합류부 등 기존도로 활용이 어려운 60km구간을 연결하기 위해 현지조사를 통해 경관과 이용불편을 고려한 최적안을 행정안전부 등과 확정한 바 있다.

 

금번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지원받아 지방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31억 원을 투입해 내년도 3월말 표지판, 전용도로 개설 등 도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위험구간을 해소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자전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전국 자전거 도로망을 연계하고 지역 간 자전거 도로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