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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후불량주거지역 환경정비 본격 추진

2012. 03. 14. |국토환경디자인부문|사업추진 및 지원|부산광역시|도시정비담당관실

◈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주거지 환경 정비사업’대상지 9곳을 선정하여 본격적으로 추진

 



 부산시는 노후불량주택 밀집지역의 주민공동이용시설(골목길, 하수구 등)과 폐·공가, 노후주택 등을 지역별 특성에 맞게 정비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주거지 환경 정비사업’을 올해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금년에는 사업의 효과와 주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공모형으로 사업을 진행하여 우수한 사업발굴을 위해 연초부터 자치구·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다. 공모 결과 총 18개 사업이 접수되었으며 부산시는 지난 12일 기금운용심의회를 개최하여 8개구 9개 사업을 추진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부산시가 올해 주거환경정비사업비로 확보한 예산은 113억원이며 이번에 44억 4천만원을 우선 투입하고 사업발굴을 계속해서 4월 중으로 적정후보지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의 도시재정비사업은 전국적으로도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전하고, “앞으로도 서민들을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이러한 정비사업이 사회적 소외계층의 주거복지를 향상시키고 도시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하는 만큼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