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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대한민국 녹색 환경․에너지 대상 종합 대상 수상

2012. 11. 21. |건축문화부문|행사 및 홍보|충청북도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녹색 환경․에너지 대상’ 시상식에서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녹색 환경․에너지 대상’은 지식경제부와 환경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중앙부처와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관련 9개 공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에너지․환경 분야 시상이다.
 
  충북TP는 건물 증축 시 지열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정부의 에너지사용 제한 및 전력수요 조정제도에 적극 참여 하는 등 녹색환경 재단경영을 실천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지역 신재생에너지 보급 마스터플랜을 구축하고 신성장 동력산업 및 녹색기반 융복합 산업육성전략을 수립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위한 지역발전전략 수립에 앞장서 왔다.

  특히, ‘태양광 테스트베드’사업을 국가지원사업으로 확정해, 지역 태양광기업 지원사업을 활성화함으로써 충북도가 녹색환경 글로벌 전초기지로 탈바꿈 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환경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확보하는 것은 경제발전의 전제조건”이라며, “충북지역에 국내 최대의 태양광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신재생에너지사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사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