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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건축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실천‘도민행복주택’ 제36호 입주

2025. 10. 30|국토환경디자인부문|사업추진 및 지원|경상남도|주택과

경남도·LH·지역건설업체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 올해에도 이어져

덕진종합건설(전액 기부 참여로 지역사회 귀감

산청군 조손 가정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29일 산청군 신등면에서 제36호 도민행복주택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에 준공한 제36호 도민행복주택은 초등학생 손자 2명을 돌보는 조손가정을 위해 지어졌다누수 지붕을 수리하고 방·거실·화장실의 낡은 마감재를 교체했으며화장실에는 샤워 시설을 새로 설치해 편안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특히이번 공사는 덕진종합건설(대표 김성은)의 전액 기부로 진행됐다김성은 대표는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의 삶에 보탬이 된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도민을 위한 주거복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도민행복주택은 저소득층조손·한부모·다문화 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도내 건설업체와 건축사의 재능기부와 LH 경남지역본부의 물품 지원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경남형 주거복지사업이다.

※ 1가구당 건설업체 리모델링 공사비 4천만 원, LH에서 전자제품 등 물품 지원 3백만 원

 

도는 2013년부터 전국 최초로 민관이 함께 매년 2~3가구에 새 보금자리를 제공해 왔으며이를 통해 따뜻한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고 있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도민행복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해 준 덕진종합건설()와 LH 경남지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내 취약계층의 주거 질 향상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