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콘텐츠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정책·연구
동향

건축도시분야
정책·연구 동향 관련
상세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TOP

서울 3곳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

2025. 10. 30|국토환경디자인부문|사업추진 및 지원|국토교통부|도심주택공급총괄

상봉역·용마산역·창2동 주민센터 등 3곳 2,148호 신규 복합지구 지정

9.7 대책 후속으로 「공공주택특별법」 개정 등 제도개선 추진 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10월 31일(금) 서울 상봉역, 용마산역, 창2동

주민센터 등 총 3곳 2,148호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이하 ‘복합지구’)로

지정한다.

⟪ 신규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

구분 복합지구명 지역 유형 면적 공급 세대수

1 상봉역 인근 서울 중랑구 역세권 18,271㎡ 781호

2 용마산역 인근 서울 중랑구 역세권 22,024㎡ 783호

3 창2동 주민센터 인근 서울 도봉구 준공업 15,412㎡ 584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은 선호도 높은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민간 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하여 용적률 등 혜택을 부여하고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지정된 복합지구들은 예정지구 지정 이후 주민 2/3 이상의 동의

(토지면적의 1/2 이상)를 확보하고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및 중앙토지수용

위원회 심의를 진행하여 지구지정 절차를 완료하였으며,

 향후 통합심의를 거쳐 ’27년 복합사업계획을 승인받고, ’30년 착공될

예정이다.

 이번 복합지구 지정을 통해 총 49곳의 도심복합사업지 중 26곳, 총

 

4.1만호 규모의 지구 지정이 완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