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선 과제 「도시경쟁력 제고」
- 도시디자인본부 1,826억원 투입 32개 사업계획 마련 -
❏ 제주특별자치도 도시디자인본부는「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으로 도시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기」위해 1826억원을 투입하는 32개 항목 실천과제를 마련하고 다양한 의견수렴에 나설 예정이다.
❏ 매력 있는 ‘디자인 제주’를 육성해 나갈 계획 이다.
❍ 유네스코 3관왕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제주의 가치를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글로벌 제주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다. 주변 국가를 상대로 분야별 실행계획 추진 등을 통한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국내외 관광객에 유치에 기여하고 기업투자, 수출 확대 등으로 수출 1조원 시대 견인함으로써 튼튼한 제주 만들기에 기여할 계획이다.
❍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은 상반기에 공공부문 발주를 위하여 현재 토지보상을 진행 중에 있다. 제주시 원도심 지역에 계획되어 있는 금산 수원지 생태복원사업, 김만덕 기념관과 객주터 등 16개 사업을 총괄 관리하면서 상호 시설별 연계 방안 등을 마련해 나가는 등 원도심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사회적 기업과 우수 중소기업 상품 등을 대상으로 포장, 브랜드 개발에 따른 디자인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기대효과>
○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으로 금산수원지 생태복원, 김만덕 기념관 건립, 객주터 복원 등이 이뤄지면 탐라문화광장은 동문재래시장에서 오현단과 자연사박물관 일대와 칠성로상점가, 목관아, 관덕정 ,제주향교, 용연, 용두암으로 이어지는 원도심 관광코스가 조성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크루즈 및 국․내외 관광객이 보고, 느끼고, 즐기는 스토리텔링이 있는 탐라테마관광벨트 형성으로 도시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 노후된 원도심(일도1․이도1․건입․삼도2․용담1동 등) 지역의 주거환경개선,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도시기능회복 및 문화공간 조성을 통한 원도심의 랜드마크 역할로 지역의 부가가치 창출
❏ 경쟁력 있는 녹색도시 제주 구현
❍ 특별법 제도개선으로 이양된 권한을 최대한 활용하여 제주지역의 특성과 자연경관 등을 고려한 차별화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과 개발행위 허가기준‘을 마련하여 제주의 자연을 보전해 나가고, 절․상대 보전지역 정비도 올해 마무리 할 계획이다.
❍ 서귀포 혁신도시에 작년 국토해양인재개발원 이전에 이어, 올해 국립기상연구소가 이전하게 되며, 2014년까지 9개 공공기관 이전을 완료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대효과>
○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 보전하여 세계환경수도 지정 초석 마련
○ 지역실정에 적합한 환경친화적인 정책을 기준에 반영하여 녹색 도시조성 기여
○ 오름, 하천, 계곡, 도서, 문화재보호구역 등의 훼손을 방지하고 자연환경 보전 강화
○「선 보전 후 개발」 원칙에 의한 보전해야 할 지역과 개발가능한 지역을 구분 관리함으로서 지속가능한 환경의 관리
- 에너지 절약형 건축계획, 교통소음 저감, 녹색주차장, 생태면적률, 빗물이용시설 등
○ 혁신도시 청사 신축 사업 지역의무공동도급 기한 연장(2011. 12. 31.→2013. 12. 31.)으로 지역 업체 참여 활성화
∙ 6개 신축청사 총 공사비 1,562억원 중 522억원 지역업체 참여
○ 2014년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이전 직원 810명, 교육훈련 방문객 154,000명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
○ 이전기관 행․재정적 지원으로 종사자 가족들의 동반이주 촉진 및 지역주민과의 화합․융화 될 수 있는 생활 여건 조성
❏ 튼튼한 제주, 새로운 건축․토지 문화 조성
❍ 도시지역과 중간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건축물․토지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고 해결해주는 ‘힐링팀’을 지적공사, 건축사회 등 유관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친환경 가설울타리 디자인 가인드라인’을 제정하여 운영하고, 30억원이 투입되는 ‘농어촌마을 리모델링 시범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 신혼부부의 과도한 결혼비용과 주거비 등의 경제적 부담 해소를 통한 출산률 제고를 위하여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에 대비하여, 도민생활 속에 도로명주소가 스며들 수 있도록 ‘위치 찾기 선진화 사업’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적정보의 고도화 및 디지털화로 신뢰도 높은 지적정보 제공으로 대도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기대효과>
○ 건축정책의 방향 제시로 체계적인 제주건축문화 기반을 확보하고 친환경 건축공간 조성 등 도민에게 다가가는 건축환경 조성
○ 도로명주소 활용기반 조성으로 택배 등 물류비를 절감하고 위치찾기 선진화를 통한 긴급구조 등 도민생활 안전과 편의도모
○ 신혼부부(3,582세대) 및 자녀출산 가정(5,628세대)중 무주택 300세대에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 해소
○ 지적경계로 인한 분쟁 및 경계확인 원인을 해소함으로써 사회적 갈등해소와 도민의 비용절감 (연간 110억원)
❏ 국제자유도시에 걸맞은 도로 인프라 구축
❍ 2013년도 994억원을 투입하여 총 11.2㎞의 도로를 개설할 계획이며
∙올해 사업이 마무리되면 국가지원지방도인 ‘번영로(35km)’와 ‘영어교육도시 진입도로(5.5km)’가 전구간이 완공되며
∙ 또한 ‘헬스케어타운 진입도로(3.4km/총사업비 144억원)’에 42억원, ‘추자로(1.02km/총사업비 35억원)’에 6억원을 투입하여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이와 더불어 공공부문 SOC 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건설경기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기대효과>
○ 국제자유도시에 걸 맞는 도로기반시설 확충으로 관광객 유치 제고
○ 지역간 다양한 연결망 확충으로 투자유치 용이
○공공부문의 조기발주를 통해 경기 불안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건설경기 활성화로 고용유발 도모
❏ 도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
❍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올해 특수차량 10대 구입, 기존 운영하는 12대의 차량 포함 모두 22대를 확보하여 제주도 전지역을 대상으로 운영, 2014년까지 총 40대를 확보하여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을 완전히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문화 수준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민간단체 중심으로 ‘교통질서와 교통안전 의식 개선의 생활화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수립하였다.
∙ 정류소 2,516여개 중 비가림 시설이 되지 않은 1,233개소에 대한 시설 개선과 정류소 표지판도 버스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 국비 12억원을 지원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최첨단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외버스터미널 이용객 편의를 위한 냉․난방기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 시외버스 노후차량 40대 교체, 안전한 전세버스 운행을 위한 체험교육과 250대 영상기록 장치를 설치하고
∙ 택시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18대 감차, 모든 택시 5,433대에 영상기록장치와 카드결재기를 설치키로 하였다
❍ 특히, 교통관련 사업에 지난해 대비 147억원이 증가한 586억원을 투입하여 국제자유도시에 걸맞은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기대효과>
○ 보다 많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 2012년 25,446명 → 2013년 47,520명(86.7% 증가)
○ 운전습관 개선 및 교통안전 의식수준 향상으로 교통사고 15% 감소 기대
○ 비가림 승차대 확충, 첨단 정보제공 시스템 구축 등으로 도민 및 국내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획기적 향상
○ 제주시 시외버스터미널 냉․난방기 설치로 인한 이용객 연 1,400천명 불편 해소
○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로 고유가 시대 서민생활 안정 및 환경보전에 기여
. ∙’11. 46백만명 (1일 126천명) →’13. 50백만명 (1일 137천명) 8.6% 증가
* 연간 5천만명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비 122억원, 유류 23백만ℓ(454억원) 절감, Co2 배출량 62,177ton 감축 (어린 소나무 22백만 그루 식재 효과)
○ 택시업계 경영개선 및 운수종사자(5,000명) 근로여건 개선 제고
❏ 도시디자인본부에서는
❍ 올해 추진되는 모든 사업을 대상으로 계획단계에서부터 시행단계까지 도민의 입장에서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집행할 방침이다. 도민과 도정이 함께 동반자의 역할로「도민이 행복한 국제자유도시」를 만들어 나가고 있음을 도민이 느낄 수 있도록 도민중심의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