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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녹색아파트” 선정 발표

2013. 11. 19. |녹색건축도시부문|행사 및 홍보|전라북도|공보과
❍ 전북도와 전북 그린스타트네트워크는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운동  확산을 위한 녹색아파트 공모사업 결과, 우수아파트 6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 지난 3월 녹색아파트 추진사업 공모에 참여한 40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전기에너지 절감율, 탄소포인트제 참여율, 그린터치 보급실적, 주민들 녹색생활 실천운동 참여도 등 5개 항목에 대하여 평가 대상 1개소, 최우수상 2개소, 우수상 3개소를 선정했다.

❍ 선정된 아파트에게는 부상으로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100만원의 상금과 녹색아파트 인증 간판이 제공될 계획이며, 시상은 다음달 6일 그린스타트 운동 전북대회에서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치를 예정이다.

❍ 올해 녹색아파트 공모사업에 참여한 아파트들이 전년대비 856천Kwh(300kwh를 사용한 가정에서 1년간 237세대가 사용가능)전기를 절약하여 온실가스 450톤을 감축해 소나무 16만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두었으며, 탄소포인트제 전 세대가 가입한 아파트가 3개소(서신 대우대창, 광진 선수촌, 팔학골 영창 APT), 팔학골 영창 아파트는 컴퓨터 절전프로그램인 그린터치를 100%보급하였다.

❍ 대상을 수상한 전주시 서신동 “서신대우대창 아파트” 는 탄소포인트제에 전 세대가 참여 100% 가입률, 컴퓨터 절전프로그램 92% 보급, 390세대 전세대가 온실가스 진단을 받았으며, 월 1회 소등행사, 텃밭 가꾸기 등 관리사무소와 입주민 대표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녹색생활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