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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0 미래비전 설계」를 위한 도 종합계획 수립 착수!

2011. 09. 23. |국토환경디자인부문|계획수립|전라북도|지방자치단체
전북도는 23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도 종합계획수립 위한 설명회를 가지고 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전발연의 연구용역 책임자는 5+2광역경제권 등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의 호남권 발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도 종합계획 수립 방향과 추진일정 등을 보고했다.

도 종합계획 수립은 올 상반기 확정된 제 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을 바탕으로 수립되며, 향후 시·군 종합계획에 대한 지침 성격을 가지게 된다. 도는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에 반영된 내용과 함께 도정의 핵심 정책을 반영시킬 계획이다.

이번 도 종합계획 내용은 ▲전주 광역 도시권을 전통문화중심, 교육 및 과학기술, 첨단 부품소재 융합도시로 조성 ▲신성장 거점 육성을 위해 '새만금권에 대중국 게이트웨이로'글로벌 경쟁거점으로 육성 ▲'군산공항 확장 검토', '새만금 신항'을 동북아의 거점항만으로 육성, '국도 77호선, 새만금∼포항간 등의 사업 건설' 등 주요 SOC 사업을 반영 ▲동부 산악권은 향토식품 산업 및 국제적인 휴양형 산악 관광 거점으로 육성 ▲주요 전략사업으로 전주∼익산∼군산∼새만금을 축으로 조선, 자동차, 친환경 부품소재, 바이오 및 식품클러스터 조성계획 등이다.

도는 도민 공청회 개최로 도민의견을 수렴하고 현지조사 및 현황자료 분석 등을 통해 내년 상반기까지 계획(안)을 수립해 국토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도정 전반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도 정책부서와 사업 부서를 포괄하는 '도 종합계획 추진 기획단'을 구성·운영해 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한다"며 "전략산업, 문화, 관광, 농수산, 복지 등 모든 분야에 대한 2020년까지 미래정책 방향이 설계, 도정의 방향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