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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이 가득한 도심속 녹색복지공간 조성사업

2011. 06. 01. |녹색건축도시부문|사업추진 및 지원|인천광역시|지방자치단체
 인천광역시는 산림청 녹색사업단 주관의 녹색복지공간 공모에 부평장애인복지관(부평구), 내리요양원(서구), 사랑노인요양원(남구),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남동구), 남동구 노인복지관 등 총 5곳이 선정돼 2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녹색복지공간 확충에 나선다고 밝혔다. 

녹색복지공간 조성사업은 사회적 약자가 주로 이용하거나 거주하는 노인요양시설, 장애인 보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주변에 나무를 심어 작은 숲을 만들고 휠체어 산책로를 조성해 이용자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휴식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에는 시설 이용자가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복지공간 조성 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약자의 원예치료, 장애인의 생태교육 공간 등 현지 특성을 고려해 설계하였으며 상반기에 사업을 완료 이용할 계획이다. 

산림청의 녹색사업단은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복권기금을 사회 환원공익사업비는 소외계층의 생활시설이나 장애인보호시설 주변에 숲과 휠체어 길, 숲이 있는 산책로 등을 조성해 이용자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휴식을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시 조성복 공원녹지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녹색복지사업 혜택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