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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경관기록화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2011. 05. 31. |국토환경디자인부문|행사 및 홍보|대전광역시|지방자치단체
 대전시는 도시경관을 사진 및 영상에 담아 기록물로 남기는 ‘도시경관기록화 사업’이 본격 시동을 걸었다. 

시에 따르면 31일 오전 10시 시청에서‘도시경관기록화사업 용역착수 보고회’를 갖고, 앞으로 1년 동안 시의 각종 개발 사업지를 비롯해 자연경관, 도시 및 야간경관 등에 대한 기록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착수 보고회는 용역수행자인 충남대학교 산업협력단에서 사업추진방향, 경관기록체계, 촬영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며, 사업팀은 경관전문가와 전문 사진작가로 구성됐다. 

도시경관 기록대상은 지난해 대전시 기본경관계획에 포함된 경관자원, 조망점 등 선정된 지역과 각종 개발사업 예정지 등 급격한 개발이 예상되는 지역을 우선 기록 대상으로 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기록대상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경관기록화사업은 우리지역의 장소적 가치를 발굴·기록해 시민 공동유산으로 남기고자 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본 사업에 대한 자원 활동가로서 부분 참여가 가능한 만큼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대전시 도시디자인과(☎600-568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도시경관기록화 사업’은 매 5년마다 추진되는 사업으로, 현재 변화하는 대전 도시경관 모습을 사진과 영상매체 등으로 기록해 미래변화를 담아내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