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콘텐츠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정책·연구
동향

건축도시분야
정책·연구 동향 관련
상세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TOP

동해안 탐방로 ‘해파랑길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및 특화 환경 디자인’, 개발 발표

2011. 06. 01. |국토환경디자인부문|연구 및 교육|문화체육관광부

동해안 탐방로 ‘해파랑길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및 특화

환경 디자인’, 개발 발표



-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로 해파랑길의 통합적 이미지 구현

- 안내 표지 및 시설물의 환경 디자인을 통해 통일성 및 주변 환경과의 조화 도모 

지역 특화 디자인을 통해 해파랑길 26개 거점 마을 특화, 구간 아이템 디자인으로 다채로운 이야기가 있는 해파랑길로 육성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 이하 문화부)는 2010년 9월 조성 계획을 발표한 동해안 탐방로인 ‘해파랑길’(688km, 부산~강원 고성)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및 특화 환경 디자인을 공개하였다.  문화부는 이번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로 해파랑길의 통합적인 이미지를 구현하고 특화 환경 디자인을 통해 해파랑길의 다채로운 지역 특성과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특화 환경 디자인은 2010년 11월부터 2011년 4월까지 개발되었다.

 

 울릉도, 독도를 포함한 동해안의 해안선과 찬란한 일출을 심벌마크로 이미지화

 


 

 

□ 문화부가 발표한 ‘해파랑길’ 브랜드의 심벌마크는 동해안의 역사적 의미와 더불어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요소로서, 국제적으로 홍보되고 있는 ‘East sea of Korea’를 나타내는 동해안의 해안 형태와 울릉도, 독도의 모습을 상징화하였으며, 특히 동해안의 찬란한 일출, 그리고 힘차게 솟구쳐 오르는 파도의 모습을 하나의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영토로서의 동해의 상징성뿐만 아니라 동해의 떠오르는 태양과 파도를 통해 동해안 해파랑길의 역동성과 희망을 그려내고자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