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콘텐츠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정책·연구
동향

건축도시분야
정책·연구 동향 관련
상세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TOP

충남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새단장 나서

2011. 04. 07. |국토환경디자인부문|사업추진 및 지원|충청남도|지방자치단체

충남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새단장 나서 노후 공공임대주택 개선 350세대, 취약계층 개보수 1,170동 본격 추진

 

충남도는 저소득 취약계층지원을 위해 사회 취약계층 주택개보수사업과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사업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 한다고 밝혔다.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 사업은 영구ㆍ50년 임대주택 중 15년이상 경과된 노후공공임대주택의 시설을 개선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세대내 시설개선 및 사각지대 하고 보일러와 발코니 샷시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대상지역은 보령, 서산, 논산의 3개 임대주택 단지 350세대를 대상으로 올해 2억 4천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지난해까지 16억원을 투입하여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왔다. 약계층 주택개보수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의 자가주택에 대하여 국비와 지방비 70억원을 투입하여 총 1,170동을 개보수할 계획이다. 현재 시군에서 취약계층 노후주택 4,175동에 대하여 전수조사 및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4월말까지 사업대상자를 확정하여 동당 600만원 범위 내에서 노후 시설을 보수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주거복지 사업의 추진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는 사회 취약계층의 불편해소와 주거 안정성 향상을 도모하고, 앞으로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