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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도심 ‘희망의 끈 잇기 프로젝트’ 추진

2013. 01. 18. |국토환경디자인부문|사업추진 및 지원|대전광역시|정책기획관실

‘도심활성화기획단’이전 확정, 회의실도 2곳 추가설치

 

대전시는 옛 충남도청 이전에 따라 원도심 공동화를 예방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방안으로 ‘희망의 끈 잇기 프로젝트(가칭)’추진하였다.

 

오는 7월 시민대학 등이 옛 충남도청사를 본격 활용하기 전까지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당장 실천 가능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첫 번째로 옛 충남도청사에 시장 제2집무실을 설치‧완료하여 지난 8일 확대간부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도심활성화기획단이 3월 입주를 목표로 리모델링 중이다. 또한, 기존 대회의실 외에 회의실 2곳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매월 정기적으로 ‘도청사 주변 식당 이용의 날’운영하는 등 이외에도 본청 공무원들은 옛 충남도청 인근을 5개 권역(선화, 대흥, 문화, 중앙로역, 중앙시장)으로 구분해 실국별로 분담구역을 지정하고 주 1회 이상 식당을 이용할 예정이며, 특히 공무원 개별 친목 모임, 출자‧출연기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대전상공회의소, 일반‧기업인 등에게도 옛 도청사 인근 상권 이용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충남도청 광장을 이용한 축제, 농산물직거래장터 등 전시·부대행사를 개최해 원도심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이처럼 충남도청 이전에 따른 원도심의 상권이 더이상 위축되지 않도록 원도심 공동화 예방에 노력을 기울여 사람이 모이고, 즐거움과 감동이 넘치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