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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방아간

위 치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139-143
구 분 신축
용 도 공동주택  제2종 근린생활 시설 
대지면적 83.7㎡ 지상층수 4
건축면적 36.94㎡ 지하층수 1
건폐율 44.13% 구조 철근콘크리트
연면적 111.51㎡ 용적율 100.47%
작품설명 1967년 이래 이 자리에 살아오신 부모님을 위한 집이다.
85년부터 고추를 빻고 떡을 만들어 자식을 가르쳐내고 살아오셨던 분들이 이제는 연로하셔서 월세를 용돈삼아 쓰시도록 2세대 다가구주택을 지었다.
한층이 12평 남짓한 작은 집.
한 세대는 복층으로 구성된다.
2층과 3층 반, 그리고 나머지 3층과 4층 그리고 다락.
1층과 지하는 근린생활시설로 계획했다.

그리고, 51년을 살아온 동네에 이방인처럼 들어서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서 주변에 자연스럽게 묻힐 적벽돌을 선택했다.
하지만 조금은 단정하고 세련되게 서서 그동안 살아온 동네에 작은 보답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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